손글씨만 잘쓰시는줄 알았더니 그림도 너무 잘그리시는
6개월전부터 스팀잇을 시작하였습니다.
꾸준히 하다가 계정복구신청하고 1달여를 기다리면서 스팀잇을 못했던거 말고는 그래도 꾸준히 포스팅을 해왔습니다. 포스팅을 보니 가장 많은 수익이 포스팅 하나당 60불짜리도 있고 가장 적은 수익은 0.8불의 포스팅도 있습니다. 노력에 비하면 작은 수익에 실망한적도 있었고 어떤때는 분에 넘치는 보팅을 받아 본적도 있었습니다,
사실 가상화폐의 지식이 전혀 없었고.. 남편도 스팀잇을 추천 해주었지만..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무척 부정적이였기 때문에.. 쉽게 투자 할수 없었습니다... 투자할 여건도 되지 않았구요.. 지금 생각하면 저때 조금이라도 투자할걸하고 후회 하지만.. 아마 저시점으로 다시 돌아간다해도 쫄보라 쉽게 투자하지 못했을거 같습니다. ㅎㅎ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꾸준히 포스팅 하면서 글을 매일 쓴다는것이 부담스럽긴 했습니다. 글솜씨도 없었고... 딱히 잘하는것도 없고... 매일매일 소재 고갈이라는 문제에 턱턱 막히기도 했구요.. 제가 지칠려고하면 울 사랑 스러운 이웃 스티미언님들이 으쌰으쌰 기운을 불어넣어주셔서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꾸준히 포스팅을하고 버틸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갑자기 고백.ㅋㅋㅋㅋ)
또한 6개월전 스팀잇을 시작하고나서 일주일되던날 이런 포스팅을 제가 올렸더군요..
이런글도 함께 말이죠..
SNS를 통해 삶의 질이 높아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포스팅의 글값(?)은 5달러
페이아웃되고 저때의 시세로 스팀달러를 환산 했다면 아마도 1600원정도의 수익일거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스팀 달러가 오른 지금 만약 저글이 페이아웃 된다면 2만원정도의 수익이 될것입니다.
10배의 스팀달러가 오르고 스팀이 2배로 오른 이시점...
우리 삶의 질이 높아 지지 않았나요?(찡긋)
그때부터 꾸준히 해서 받았던 스달과 스팀이 저의 지갑에서 천천히 불어나고 있네요. ㅎㅎ효자스팀 스달
그래서 저는 요즘 소소히 파워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돈의 값어치가 향후 어찌 될지 모르니깐요... 오르면 좋은거고 떨어지면 어쩔수 없는 인생의 수업료를 지불했다고 봐야겠죠..
단타도 해보고 다른 코인에 발도 담궈보았지만.. 비트코인 과 스팀 말구는 저랑 안맞는거 같아요. ㅎㅎㅎ이제는 눈돌리지 않고 파워업에만 열중하려 합니다. ^^
울 스티미언 여러분도 신중한 판단으로 성투하시길바라겠습니다. ♡
우리스티미언 여러분 앞으로 꽃길만 걸어용. ^^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