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토요일 아쿠아플라넷63에 가기전에 경미한 교통사고가 있었습니다.
남편이 계속 뒤에차가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비틀비틀 하다면서요..
대낮에 음주운전은 아닐거 같은데.. 라고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
쿵~소리와 함께 접촉사고가 발생되었습니다.
그분은 졸음운전을 하셧더라구 하시더라구요..
큰사고는 아니였기에 서울 나들이를 마치고 집에 왔는데..
일요일부터 목과 어깨 통증이 나타나더라구요..
오늘 병원은 다녀왔는데..
한동안 물리치료를 받아야할듯합니다.
한달에 지금 저희차 2번이나 접촉사고가 발생되어..
걱정이 되긴합니다.
물론 2사건모두 뒷차의 100%과실이긴 하나..
두번의 사고 모두 똑같은 차종이라는점.
소오름 이지 않나요?
한동안 몸사려야 할거 같아요..
큰사고가 아니라 액땜했다고 생각해야 할거 같아요..
일요일 목과 어깨 통증도 있고해서 집에서 푹 쉬었습니다.
그래도 밥은 해야하므로 저녁에 zipbob계의 여신 로사님의 간단 레시피를
보고 후다닥 저녁을 만들었습니다.
버섯덮밥과 어묵국을 후다닥 만들었죠..
저희 남편은 저의 음식에 대해 매우 솔직하게 평가합니다.
먹을만하네..
오, 먹을만하네..
오~ 먹을만하네..
맛있어.
이렇게요..
어제저녁에는 잘 들을수 없는 맛있어가 나왔습니다. ㅋㅋㅋ
로사님 성공 했어요.^^
남편이 밥을 두공기나 먹었답니다.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은 로사님의 버섯덮밥 레시피..
소고기 응용버전으로 맛나게 냠냠 했답니다. _
다음에는 어떤 레시피에 도전해볼까요?
요즘 요리부심이 좀 생길듯 합니다.
히히^^
여러분도 오늘저녁 버섯덮밥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