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후의 일상 」
|일상의 파워는 어디에?|
전에 님께 무상으로 100스팀 임대 받고
보팅이 0.01이 올라가는 기쁨을 맛을 봤었어요.
한달뒤 무상임대는 끝이 났고,
엄니와 남치니에게 받은 200만원과 제 쌈짓돈 5만원ㅋㅋ으로
1080 스팀을 구매하고 스친님들께 신나서 보팅을 하니 0.03인가?
찍혀서 행복해 했었죠.
(전에는 게이지가 하도 적어서, 10%전후 였었거든요;;)
뒤이어 님께서 유상임대를 하셔서 신청 했었지만 실패해서ㅠㅠ
그냥 아이고~ 지금도 좋다 라고 생각하던 중 어느 날.
며칠 전 우연히 님의 유상임대 포스팅을 보고
급 신청해 스달을 보내니 그 밤중에 바로 보내주시더군요.(보너스도..꺅~!)
대박 감사감사 ㅡ
요래요래 ⤵
이제는 게이지가 97%정도 되면 0.28 이 찍히더라구요. 꺄~~
너무너무 신나서 여기저기 보팅하고 포스팅들 읽고 하다 보니
정작 제글을 쓸 마음이 슬쩍 사라지더라구요.
물론 축구도 보고 생업도 하고 개인적인 집안문제도 좀 있었기에
기운이 빠진것일거라 생각했지만. .
왜 때문에죠? 체력도 좀 떨어진듯하고요~
(잠이 자꾸오고 눕고싶고 낮잠도 자꾸 자구요)
무조건 1일 1포스팅을 꼭!! 하려고 노력해왔던 제가
너무 나태?해진것 같아 스스로 걱정이 됩니다.
(1일 2포스팅도 했던 저였기 때문에..)
이게 글로만 보던 스태기?인건지
그냥 제가 갑자기 게을러진건진 알 수 없지만
(원래도 게으른편이긴 합니다만^^;;)
요래요래 ⤵
힘을 내보십시당~! 아자아자!!
이번 일요일 대구에 전 KBC 아나운서였던
손미나 여행작가의 강의?를 듣는 것으로
제 자신에게 당근과 채찍질을 하여 다시 시작해보려구요-
마음을 비우고 좋은 기억들만 떠올리시면서
심신의 피로를 모두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스팀잇에 사랑스러운 정신을 고취시키자.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ㅋㅋ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 다 행복하길~!!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