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 셀프보팅/보팅봇/임대 수익률에 대한 고찰 #3
세상을 보는 다른 눈
[스팀잇 들으세요!! ] 스팀잇 요청사항?? 이거 뻘짓이 안돼게 해주세요!!!
이 세 글은 시간차를 두고 오늘 올라온 글입니다.
세 분다 저와 교류를 많이 하는 편인 팔로우들이지요.
제가 남의 눈치를 많이 보고 살지만
나이 들어보니
다 부질없다 싶고....
뭐 그렇습니다만....
그냥 넘어가기도 그렇네요.
어쩌다 스팀에 많이 투자해서
고래라고 불리게 되었지만
전 스팀잇에
목을 맬 정도로 애정이 있진 않습니다.
이제 겨우 두달째라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하고 있지만
이런 저런 일이 생길때 마다 피곤해지는 것은 어쩔수 없네요.
많은 고래분들이 파워다운하고 떠나고
또 다시 오기도 하고...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고래에게 너무 많은걸 기대하지 마세요.
고래들 피곤합니다.
그 사람들이 무슨 힘이 있나요?
알고보면 별 힘도 없습니다.
첨에
저도 그래서 스팀 파워업 망설였고
어쩌다 고래가 되고 보니 신경 쓸 것도 많고
하다못해 마음 가는 사람 풀보팅조차 맘대로 못하고
그저 20%씩 10%씩 나누어 주고 있지요.
(마음으로는 그냥 마음 가는 분
딱 몇 분 풀보팅 해드리고 싶습니다.
시간도 없고)
첨에는 풀보팅도 막 하다가
보팅도넛 모양이 안 이뻐지는 것을 보고,
그런걸 문제 삼는 사람이 있는 것을 보고
이제는 의식적으로 나눕니다.
물론 임대도
나혼자 보팅하는게 버거워서
다 나눠주는 것이 버거워서
시선이 쏠리는 것이 버거워서
시작한 것이지요.
첨부터
착한 일 하는거 아니다 밝혔고.
(왜 밝혔겠어요?
꼭 그런 사람들 있거든요. 안봐도 비디오..)
모든 것을 고래에게 아부한다
뭐 이렇게 보는 사람들도 피곤하고
안보면 되는데
안보이지 않는 자리에 있었네요.
고래의 자리가 피곤해져서 다들 떠나면
또다른 고래들이 오겠지요.
뭐 그렇겠지요.
오늘이 딱 두달째 되는 날이네요.
저의 두달째 소감은 이겁니다.
(피곤하네.어쩌라고.)
파워다운하고 거래소로 옮기고
적은 스파로 플랭크톤이 되면
자유로워질까요?
(저의 파워다운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네요.)
굳이 유상임대를 하지 않으시는 이유가 있었네요.
귀찮은데 할 이유가?
미노우부스터 이런거 이용하면 되는데요.
오래 전에 활발한 활동을 한 사람들
왜 이젠 안보이는지...
이런 시기를 다 겪은 것인지...
(비난이나 원망하려고 올린 글 아닙니다.
그 분들이 자기의 의견을 밝혔듯이
저도 저의 의견을 밝힌 것일뿐...)
좋은 일 하다가 (초창기에 엄청 좋은 일 많이 하셨더라구요.)
셀봇으로 욕먹고 있는
모 고래분이 이해가 막 되려고 합니다.
(어차피 먹을 욕 돈이나 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