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리입니다.
이번 포스팅 부터는 남해 여행을 통해 만났던 맛집들 소개입니다.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확실한 곳들이니 남해 여행 가실 계획이라면 추천 드립니다. : )
다랭이 마을 근처 채원
남해 여행 둘째날 포스팅에서 다랭이 마을을 다녀온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채원은 다랭이 마을과 몽돌 해수욕장 사이에 있는 맛집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등에도 많이 소개되었는데, 현지인 분들의 이야기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어서 찾아갔었지요. : )
직접 가보니 좋은 점은 다랭이 마을 근처는 주차하기가 너무 어렵고 차도 많이 막혔었는데, 이곳은 큰길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길가에 식당이 접해 있고 주차장도 충분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길 건너편으로 바다가 훤히 내려다 보여 식사 후 나와서 커피 한잔 하면서 바다 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식당 바로 옆에 문명의 결정판, 편의점이 있습니다!!!
저는 여행시에 아침을 가볍게 때울 수 있는 먹거리를 사기 위해 편의점을 자주 들르는 편인데, 남해에는 그리 편의점이 많지 않습니다.
전복해물뚝배기
전복해물뚝배기는 가격은 조금 비싸게 느껴졌지만(18,000원) 내용물이 충실해서 좋았습니다.
내용물
- 전복 한마리
- 새우 2마리
- 가리비 아.. 몇 개였지..? -_ -
- 기타 등등
여러 밑반찬들도 깔끔하고 신선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린이 돈까스
바닷가 여행하다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가 꼭 하나는 있어야 하는데, 돈까스가 있으니 아이들도 잠자코(?) 식사를 잘 합니다.
채원 식당정보
- 장소: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 1008 (남면 선구리)
- 상호: 채원
- 연락처: 055-864-0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