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갑질은 그리 잘나지 않은 사람들이 한다고...
우리나라의 그리 잘나가는 집단에서만은 그런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용기있는 서검사의 시도로, 많은곳에서 미투열풍이다.
쉽지 않은 미투의 시작은, 그냥 장난이 아닌, 잘못되어있는 이 시대의 가치관과 틀을 확 바꿀수 있으면 하는 목소리이다.
쉽지않은 외침을 하는 분들의 영상을 보거나 글을 보며, 마음이 많이 아팠다..
학창시절, 태연히 우스개로 행동해왔던 선생님들, 그리고 그것들을 묵인하며 지나친 친구들과 선생님들 어른들이 내머릿속에 지나쳐간다...
사회에 나와서도, 회식자리에서, 등등... 그냥 지나쳤던... 그런 일들이 그런문화속에서 당연히 가만있어야했었던 ...
많은것들이 스쳐지나간다.
이 미투는 회사에서 일하면서 인간이하의 인성으로 아래직원들을 함부로대하는 갑질하는 미성숙된 사람들도 고발하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회사에서 평가도 하향평가만 있고, 상향평가는 제대로 적용도 안되는 그런세상...
그리고 이리 미성숙한 인간들은 승진도 얼마나 잘되는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