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그만둔지가 몇달이 되었습니다.
다른 핑곗 거리도 없이 그냥 바쁘다는 이유로 귀차니즘으로
헬스 재등록을 하지 않았죠.
그리곤 살이 찌고 있고 몸이 무기력하고 근육도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헬스말고 손쉽게 바로바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오늘부터 줄넘기를 시작했습니다.
출근시간전에 해야 오후 일정에 부담이 없을 것 같고 매일 늦게 직장에서 마치고 돌아오면
운동하고 싶단 생각이 일절 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새벽에 딱 30분 정도만 일어나서 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마음먹고 시작한 것이니
비가 오나 눈이오나 하루에 30분은 꼬박 지켜볼라구요.
혹시나 새벽에 못하면 줄넘기 챙겨서 직장가서 해야죠 :)
이런 간편함은 정말 큰 매력인 듯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