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이사갈 준비를 하며 처음 호주에 왔을때 쓰던 공책, 책들을 버리고 옷들은 기부를 하고 왔습니다. 추억이라 생각하고 8년동안 가지고 다녔는데 이젠 놔둘 공간이 없더라고요.. 추억을 버린것같아 마음은 무거웠지만 짐은 엄청 가벼워졌어요 :)
1000개의 버리기와 나눔 응원합니다!!
저도 어제 이사갈 준비를 하며 처음 호주에 왔을때 쓰던 공책, 책들을 버리고 옷들은 기부를 하고 왔습니다. 추억이라 생각하고 8년동안 가지고 다녔는데 이젠 놔둘 공간이 없더라고요.. 추억을 버린것같아 마음은 무거웠지만 짐은 엄청 가벼워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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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집 평수를 늘리지 않고, 가진것들을 줄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