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촌캣 무나에요 ^^ 뚫어지게 쳐다보는 녀석이 무나에요 잘부탁 드려요~)
아침 6시40분만 되면
칼같이 아빠를 깨우는 철수..♡
저희집은 알람이 필요없어요ㅋ
철수야..미안해..ㅜ
엄마 아빠가 미용은 첨이라..
삐지지마..
누더기 김철수♡
엄마가 내 털을 막장으로 밀어놨다..
때리고 싶어 나무 작대기 준비 했는데 넘짧다..
우울한 비가오는날이다..
동물병원 의사가 빵터진 철수 옷..♡
TV는 누워서 보는게 제맛이지♡

(안녕하세요 촌캣 무나에요 ^^ 뚫어지게 쳐다보는 녀석이 무나에요 잘부탁 드려요~)
아침 6시40분만 되면
칼같이 아빠를 깨우는 철수..♡
저희집은 알람이 필요없어요ㅋ
철수야..미안해..ㅜ
엄마 아빠가 미용은 첨이라..
삐지지마..
누더기 김철수♡
엄마가 내 털을 막장으로 밀어놨다..
때리고 싶어 나무 작대기 준비 했는데 넘짧다..
우울한 비가오는날이다..
동물병원 의사가 빵터진 철수 옷..♡
TV는 누워서 보는게 제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