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근할 시간이 몇 시간 남지않았네요 다들 남은 휴가기간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며 짧은 포스팅 하나 남깁니다.
제목 그대로 아는만큼 보인다!!
제가 친가에오면 한번씩 올라가는 뒷산이 있습니다. 산중턱에 배수지라고 사람들이 쉴만한공간이 있는데 그곳에는 수돗가가 하나있습니다. 결혼전에도 자주 갔었으니 못해도 100번이상은 봐왔을만한 수돗가인데 오늘은 그 수돗가를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제 포트폴리오의 70프로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그녀석의 심볼이 떡하니~!! 떡상을 기운을 감지하고 하산하였습니다~ 가즈아~
남은 휴가기간 알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