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Topics
New
Trending
Hot
New
New
Trending
Hot
New
Payouts
Muted
Promoted
Global
Top communities
Create your community
latest #kr-firstchainer created topics on internet
moonm00n
kr
2018-02-26 01:17
[따뜻한 말 한마디 13] 흰둥이 강아지 (역지사지)
어느 시골 장터에서 할아버지가 강아지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흰둥이, 검둥이, 누렁이, 점박이 등 각자의 생긴 대로 이름을 가진 포동포동한 강아지들이 꼬물꼬물 움직이며 까맣고 동그란 눈망울을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그 강아지들을 한참 구경하던 한 여학생이 흰둥이 한 마리를 들어 올리며 이 강아지를 사고 싶다고 할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아이고. 그 녀석이
$ 0.491
5
7
moonm00n
kr
2018-02-23 03:49
[따뜻한 말 한마디 12] 단지 15분...
서양 연극 중 생명이 15분 밖에 남지 않은 한 젊은이를 주인공으로 한 [단지 15분]이라는 작품이 있다. 주인공은 어려서부터 총명했다. 뛰어난 성적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논문 심사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이제 학위 받을 날짜만 기다리면 되는 상황이었다. 그의 앞날은 장밋빛 그 자체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꼈다. 정밀 검사 결과 청천벽력
$ 0.916
2
4
moonm00n
kr
2018-02-21 04:08
[따뜻한 말 한마디 11] 때론 거절이 필요하다
상대에게 미움받는 것이 두려워서, 안된다고 하면 상대가 나를 떠나 갈까봐서 무리한 부탁을 자꾸 들어주는 식으로 관계가 설정되면 갈수록 부작용이 커진다. 관계의 기울어진 추를 파악한 상대는 무리한 부탁임을 알면서도 계속하게 되고 부탁을 받은 사람은 일그러진 인정욕구와 피해의식이 겹쳐 자꾸만 의기소침해지고 예민해진다. 부탁받은 일을 해주는 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 0.978
6
12
moonm00n
kr
2018-02-20 03:52
[따뜻한 말 한마디 10]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
1951년 호주의 한 병원에서 14살 소년이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13ℓ에 달하는 대량의 수혈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소년의 혈액형은 아주 희귀한 RH-A형이었습니다. 수술을 받지 못한 소년에게서 희망이 점점 사라져갈 때 의료진은 거의 기적적으로 필요한 혈액을 모을 수 있었고 무사히 수술을 받아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목숨을 건진 소년은 결심했습니다.
$ 0.973
7
5
cryptoniusrex
Splinterlands
2026-04-29 01:55
Promoted
ALL ABOARD THE GLINT TRAIN EVERY FRIDAY!
Catch a your favorite streamers every friday and collect your glint drops on twitch, plus other giveaways
$ 1.723
175
6
moonm00n
kr
2018-02-19 02:25
[따뜻한 말 한마디 9] 정직보다 큰 재산은 없다
한 젊은이가 어느 장터 길가에 떨어진 가방을 주웠습니다. 그 가방 안에는 누구라도 욕심을 부릴 만큼 상당한 거금이 들어있었습니다. 돈 가방을 들고 주변을 살피던 젊은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가방을 바닥에 툭 던져 놓고 그 위에 털썩 주저앉아 한가로이 햇볕을 쬐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따스한 햇볕에 졸기 시작한 젊은이 앞에, 눈에 불을 켜고
$ 0.494
9
7
moonm00n
kr
2018-02-18 02:52
아는만큼 보인다?!
안녕하세요! 편안한 투자를 지향하는 @moonm00n입니다~ 이제 출근할 시간이 몇 시간 남지않았네요 다들 남은 휴가기간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며 짧은 포스팅 하나 남깁니다. 제목 그대로 아는만큼 보인다!! 제가 친가에오면 한번씩 올라가는 뒷산이 있습니다. 산중턱에 배수지라고 사람들이 쉴만한공간이 있는데 그곳에는 수돗가가 하나있습니다. 결혼전에도 자주 갔었으니
$ 0.667
8
8
moonm00n
kr
2018-02-16 13:43
[따뜻한 말 한마디 8] 양념치킨에 담긴 배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어느 치킨집 이야기입니다. "오늘 치킨 양념이 너무 매운 것 같네. 그리고 왜 이렇게 닭고기도 너무 튀겨서 질기고, 이걸 어떻게 돈 받고 팔 수 있나!" 그런데 이 항의는 손님의 항의가 아니라 치킨 가게 사장이 주방을 향해 말하는 항의였습니다. 주방을 향해 한참 더 뭐라고 말하던 사장은 가게 안에서 양념치킨을 먹고
$ 0.534
4
3
moonm00n
kr
2018-02-14 14:12
[Crypto News 1] ETHFINEX 에 대하여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편안한투자를 지향하는 @moonm00n 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를 시간이 날때마다 스팀에 올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다른 주제로 글을 올리는 건 스팀입문시 올렸던 인사글 이외에는 처음이네요 오늘은 다름 아닌 따끈따근한 ETHFINEX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ETHFINEX를 완전 해부하기에는 시간관계상, 능력관계상 불가능할 것 같구요ㅡ.ㅡ
$ 0.648
5
9
rivereyesmusic
Liketu
2026-05-11 22:13
Promoted
A beber café !
Salida con unas amigas a beber café
$ 0.167
47
4
moonm00n
kr
2018-02-13 04:02
[따뜻한 말 한마디7] 가장 귀한 걸작품
로마제국 말기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말했습니다. "인간은 높은 산과 바다의 거대한 파도와 굽이치는 강물과 광활한 태양과 무수히 반짝이는 별들을 보고 경탄하면서 정작 가장 경탄해야 할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경탄하지 않는다." 이 말은 산, 바다, 태양, 별들, 세상 그 어느 것보다도 바로 우리가 가장 귀한 걸작품이라는
$ 0.647
4
1
moonm00n
kr
2018-02-12 04:12
[따뜻한 말 한마디6] 먼저 배려하는 마음
한 젊은 청년이 초조하게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청년은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긴 노력 끝에 결혼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반지를 준비해서 그녀의 집으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너무나 기쁘고 흥분되는 마음에 청년의 걸음은 점점 빨라지다가 결국 있는 힘껏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그녀에게 조금이라도 더 빨리 청혼하고 싶은 마음에 앞도 잘 살피지 않고
$ 0.673
5
1
moonm00n
kr
2018-02-08 03:55
[따뜻한 말 한마디5] 나 하나쯤이야!
옛날 어느 부자가 자신의 하인 백명을 한곳에 불러 모았습니다. 하인들이 모인 자리는 커다란 항아리가 놓여 있었습니다. 부자는 하인들에게 금화 한닢과 작은 술단지를 하나씩 나누어 주고 말했습니다. "곧 큰 잔치를 여는데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특별한 포도주를 연회에 내놓고 싶다. 그러니 너희들은 내가 준 금화로 각자 다른 포도주를 한 단지씩 사와서 이
$ 0.605
2
1
moonm00n
kr
2018-02-07 04:03
[따뜻한 말 한마디4] 모든것이 어머니 덕입니다.
미국 명문대 중 하나인 프린스턴 대학 졸업식장에서의 일입니다. 이름높은 학교의 졸업식답게 그날 학교를 방문한 사람들은 사회 명사들과 엘리트들이 많았습니다. 여기저기 고급차들이 가득했고 명품 정장을 입은 사람들로 졸업식장은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채워졌습니다. 그리고 수석 졸업생에게 메달을 수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메달을 받은 수석 졸업생은 자신의 목에 메달을
$ 0.000
1
1
no-advice
btc
2026-05-12 06:18
Promoted
Book Recommendation: “Broken Money” by Lyn Alden
Some books explain finance. Some books explain Bitcoin. Very few explain money itself. Lyn Alden’s “Broken Money” belongs in that rare category. This is not a maximalist propaganda piece, nor a shallow
$ 1.752
149
3
moonm00n
kr
2018-02-05 04:15
[따뜻한 말 한마디2] 아내의 따듯한 말 한마디
장애를 극복하고 대통령에 당선된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임기중 경제공황을 뉴딜정책으로 해결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이끌었습니다. 그가 처음 장애를 얻고 휠체어를 타고 다니게 된 때는 정치가로서는 젊다 못해 어린나이인 39세때 였습니다. 절망에 빠진 그가 방에서만 지내는 것을 지켜보던 아내 '엘레나'는 비가 그치고 맑게 갠 어느날 남편의 휠체어를 밀며 정원으로
$ 0.566
3
2
moonm00n
kr
2018-02-02 06:26
[따뜻한 말 한마디 1] 아이가 가르쳐준 사랑
늦게 얻은 딸을 너무 사랑했던 아빠가 있었습니다. 아빠의 취미는 인형을 좋아하는 딸에게 선물하기 위해 인형을 고르는 것입니다. 덕분에 딸의 방에는 예쁜 인형들이 가득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새로운 인형을 사들고 돌아온 아빠가 어린딸에게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우리 예쁜 딸, 많은 인형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 어떤 인형이 가장 좋아요?"
$ 0.523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