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타의 "스팀잇 빛나는 밤에~^^;"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만의 "색안경"을 쓰고 있지는 않나요??
색안경
어떤 사람이 옆집에 널려있던 빨래를 봤더니
빨래에 때가 많이 묻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유~ 저집은 세제를 바꾸던가
세탁기를 바꾸던가 해야겠네......
아우 저렇게 빨래가 지저분해~"
요렇게 걱정을 했다고 해요.
그런데 알고보니까 자기집 창문이 더러워서
옆집 빨래도 더러워보였다고 합니다.
혹시 내 마음의 창이 더러운데
괜히 다른 사람 탓만 하고 계신 거 아닌가요?
색안경을 끼고 있는 사람은
늘 자기 색깔이 맞다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그 색안경을 벗는 순간
더 밝고 맑은 세상을 볼 수 있는데,
그 안경을 벗기까지 많은 고민과 두려움이 있습니다.
자~ 마음의 창문을 닫는다고 생각하구요.
그 색안경 어렵지 않아요~
쉽게 벗을 수 있어요~ 그 색안경 한번 벗어보자구요~
깨끗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이 더 아름답습니다.
8월 22일 먹스타의 스팀잇 빛나는 밤에
참고
"스티미언 여러분들께 들려주고 시픈 사연이나 좋은 글귀 있으시면 스팀쳇(089uj)이나 댓글로 달아 주시면 선정을 통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목소리 싫으시면 글만이라도 읽어주세요 ㅋㅋㅋ
하지만 청취자 여러분은 길가다 큰~돈 주으세요~ 복 받으실 꺼에요~!!^^
지난 먹스타의 "스팀잇 빛나는 밤에~^^;"
#11 -"진정한 친구" https://steemit.com/kr/@mukstar/11
#10 -"잡념" https://steemit.com/kr/@mukstar/24gypb-10
#9 -"넘어졌을때" https://steemit.com/kr/@mukstar/9
#8 -"바다거북" https://steemit.com/kr/@mukstar/8
#7 -"연꽃" https://steemit.com/kr/@mukstar/7
#6 -"관심" https://steemit.com/kr/@mukstar/5ifxwf-4
#5 -"대동여지도 고산자 김정호" https://steemit.com/kr/@mukstar/5
#4 -"자기계발서 VS 수필" https://steemit.com/kr/@mukstar/4
#3 -"뒷모습" https://steemit.com/kr/@mukstar/4tp8s5
#2 -"세미콜론" https://steemit.com/kr/@mukstar/mlkuv
#1 베타버젼-"뾰족한지붕" https://steemit.com/kr/@mukstar/5sua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