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타의 "스팀잇 빛나는 밤에~^^;"입니다!!
여러분은 시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간
시간은 이~따 만한걸 요~따만하게
만들어주는 재주가 있죠.
당시에는 못견디게 싫었던 것도
그래서 불같이 화를 냈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그게 그렇게 까지 할 일은 아니었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시간이 가면서 그런식으로 계속 줄어들다보면
결국 남는건 "그래~ 그때 조금만 참을걸 그때 조금만 더 버틸걸"
하는 후회뿐...
지금 당장 태산처럼 크게 보이는 일도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닐 수 있거든요.
크게 반응할 필요도 없구요.
조금만 더 참고 조금만 더 버티면 됩니다.
8월 23일 먹스타의 스팀잇 빛나는 밤에
참고
"스티미언 여러분들께 들려주고 시픈 사연이나 좋은 글귀 있으시면 스팀쳇(089uj)이나 댓글로 달아 주시면 선정을 통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목소리 싫으시면 글만이라도 읽어주세요 ㅋㅋㅋ
하지만 청취자 여러분은 길가다 큰~돈 주으세요~ 복 받으실 꺼에요~!!^^
지난 먹스타의 "스팀잇 빛나는 밤에~^^;"
#12 -"색안경" https://steemit.com/kr/@mukstar/12
#11 -"진정한 친구" https://steemit.com/kr/@mukstar/11
#10 -"잡념" https://steemit.com/kr/@mukstar/24gypb-10
#9 -"넘어졌을때" https://steemit.com/kr/@mukstar/9
#8 -"바다거북" https://steemit.com/kr/@mukstar/8
#7 -"연꽃" https://steemit.com/kr/@mukstar/7
#6 -"관심" https://steemit.com/kr/@mukstar/5ifxwf-4
#5 -"대동여지도 고산자 김정호" https://steemit.com/kr/@mukstar/5
#4 -"자기계발서 VS 수필" https://steemit.com/kr/@mukstar/4
#3 -"뒷모습" https://steemit.com/kr/@mukstar/4tp8s5
#2 -"세미콜론" https://steemit.com/kr/@mukstar/mlkuv
#1 베타버젼-"뾰족한지붕" https://steemit.com/kr/@mukstar/5sua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