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타의 "스팀잇 빛나는 밤에~^^;"입니다!!
여러분 잡념을 지우세요!!^^
잡념
어느날 개미가 지네에게 물었습니다.
그 많은 다리로 어떻게 걷냐고
어떻게 다리들이 서로 안꼬이고
그렇게 빨리 걸을 수 있냐고
그러자 그전까지는 아무 생각없었던 지네가
갑자기 다리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구요.
신경을 쓰다보니 다리들이 자꾸만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까지는 아무생각없이 잘 지냈지만,
그게 문제라고 생각 하는 순간
진짜 문제가 되곤 합니다.
모자란 능력때문에 부족한 여건 때문에
뭘 못한다는 생각~
뭔가를 하는데 있어서 우리의 발목을 잡는것도 어쩌면
그런 생각일 수 있거든요.
훨훨 날아다니고 싶은 하늘 맑은 날~
발목을 잡는 족쇄같은 생각은 다 떨쳐버리고 싶습니다.
8월 19일 먹스타의 스팀잇 빛나는 밤에
참고
"스티미언 여러분들께 들려주고 시픈 사연이나 좋은 글귀 있으시면 스팀쳇(089uj)이나 댓글로 달아 주시면 선정을
통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목소리 싫으시면 글만이라도 읽어주세요 ㅋㅋㅋ
하지만 청취자 여러분은 길가다 큰~돈 주으세요~ 복 받으실 꺼에요~!!^^
지난 먹스타의 "스팀잇 빛나는 밤에~^^;"
#9 -"넘어졌을때" https://steemit.com/kr/@mukstar/9
#8 -"바다거북" https://steemit.com/kr/@mukstar/8
#7 -"연꽃" https://steemit.com/kr/@mukstar/7
#6 -"관심" https://steemit.com/kr/@mukstar/5ifxwf-4
#5 -"대동여지도 고산자 김정호" https://steemit.com/kr/@mukstar/5
#4 -"자기계발서 VS 수필" https://steemit.com/kr/@mukstar/4
#3 -"뒷모습" https://steemit.com/kr/@mukstar/4tp8s5
#2 -"세미콜론" https://steemit.com/kr/@mukstar/mlkuv
#1 베타버젼-"뾰족한지붕" https://steemit.com/kr/@mukstar/5sua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