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주에 쓴 글들의 저자 보상이 들어왔는데 얼마인지 밝히고 아니고 할 일이 아닌게 스팀은
지갑 뒤지면 다 나오더라.
다 합쳐도 1스팀달러도 안되지만 웬만해서는 네이버 블로그 애드센스 일년 운영해도 1스팀달러 벌기 쉬운 일은 아니다.
디지털 음반 한장 내는데 걸리는 시간과 비용 수고를 더해도 결국 1스팀달러 벌기도 쉽지 않다. 싱글을 7개 냈는데 수입이 10스팀달러도 안된다.
그런데 반해 스팀에서 어떤 글은 세줄밖에 안썼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고래분이 보팅 한방으로 십몇달러를 쾌척하고 가신 것 아닌가;;;
이정도면 네이버 애드센스 일년 운영한것과 맞먹는다.
치킨 두마리 분을 보팅 한방에 쾌척할수 있는 시스템. 본인은 금융이자 정도 외에는 아무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 이런게 스팀잇이구나 새롭게 느낀다.
하지만 어쩌다 얻어걸린 그글 빼고는 뭐 다 합쳐도 1스팀 달러 수준;;; 갈길이 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