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들어올 때 마다 안 계셔서 걱정했었습니다. 모든 일이 다 잘 되기를 늘 바라고 있어요.
두 번째 문단을 읽으며 제 눈이 두 배로 카졌다지요. ㅋㅋ 그 죄책감을 말 못 하고 구석에 밀어 넣고 있었는데 말이죠. 비유가 너무 딱!! 콕! 들어와서요.
이곳에서 솔메님의 글을 읽게 되어 정말 감사해요.
가끔 들어올 때 마다 안 계셔서 걱정했었습니다. 모든 일이 다 잘 되기를 늘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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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oul essay] 내게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