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까지요? ㅋㅋ 솔직함을 더하면 빵점을 지나 마이너스인데...-__-;;
여기에서는 산티아고에서처럼 나사 풀고 있지요. ㅠㅠ 회사에는 사람들이 저를 밥으로 봐요. ㅠㅠ 2주 전에는 도가 지나처셔 버럭! 한 번 했더니 진이 빠져서 어찌나 힘들던지 ㅎㅎㅎ 제가 존중해 주면 상대도 나를 존중해 준다는 교과서적인 말은 사회에서는 통하지 않는 듯 하지만, 그냥 제가 더 다치지 않게 보호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것도 할 줄 모르니 빵점을 넘어 마이너스 맞는 거죠. ㅎㅎㅎ 그래도 감사한 일들이 더 많아서 좋아요. ^^ 크~ 진님에게 하소연(?)을 했네요 ㅎㅎㅎ
공감!! 공감!!! 천사 별거 없습니다^^ 진님도 스팀잇 안에서는 저에게 천사보다 더한 친구이십니다. ^^ 제가 초기에 스팀잇에서 혼자 맨땅에 헤딩하고 있을때 먼저 다가와 주신 감사한 분이시지요. ^^
으히히히 화이팅!! 감사합니다~
여행은 ㅋㅋ 부모님이 계신 한국으로 가야 하는데... 계획이 틀어지고 있어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ㅠㅠ 진님도 편안한 밤 되시고 행복한 내일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RE: 양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