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올해 중학교 3학년,초등학생 4학년이 되는 두아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어봅니다.
아들아!
아빠는, 우리 아들이 책을 많이 읽는 친구가 되었으면 하는구나
책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경험하게 해주고
나 아닌 타인의 이야기에 귀기울게 해주며
나 자신을 바라보게 해주는 지혜를 선물하기도 한단다.
책을 읽는 것은 누에가 뽕잎을 먹는 것과도 같단다.
좋은 비단이 나올려면 파릇파릇한 뽕잎을 많이 먹여야 하듯
많은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타인과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글,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자양분이 될수 있단다.
아들아!
아빠는, 우리 아들이 글쓰는 재미를 가졌으면 하는구나
내놓기 부족한 글이라도 너의 생각을 친구들과 글로 나누면서
자신의 생각을 가다듬고 친구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며...
지식을 넘어 지혜로 발전해 아낌없이 타인들과 나누고 공감했으면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