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기운없으신 아버지의 목소리가 제 맘을 아프게 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뇌종양 수술을 하셔서 참 마음이 아팠었던 기억이 납니다. 시간지나니 또 잘 챙겨드리질 못하네요 ㅠㅠ.. 늘 아버님께서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RE: 기운없으신 아버지의 목소리가 제 맘을 아프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