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복엔 반계탕 」
| 가성비 최고 구내식당 |
오늘은 초복입니다.
다들 보양식 될만한 음식으로 점심 , 저녁 다 드셨나요 ?
저는 어제 오리백숙 해먹고 , 오늘은 구내식당에서 반계탕을 먹었습니다.
저희 구내식당은 매년 초복때 반계탕이 나오는데 오늘은 제일 괜찬았던거 같습니다.
매년 반계탕이 나오므로 왠만한 사람들이 오늘의 메뉴는 반계탕이다 라고 다알기 때문에 줄이 어마어마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반계탕입니다.
구내식당 가격은 ~ 3500원
초복에 센스있는 반계탕 그리고
고추된장 무침에 ~ 김치 부침개 그리고 디저트로 야쿠르트 까지 완변한 구성입니다.
닭 반마리하고 대추 , 인삼 등 이 들어있습니다.
국물도 생각보다 아주 진하네요
그릇에 닭반마리가 푹 빠져있습니다.
생각보다 닭이 실합니다.
닭 고기 뜯어서 소금에 찍어서 먹고, 고추된장무침이랑 반계탕 국물에 밥도 말아서 먹습니다.
그리고 디저트로 야쿠르트도 먹습니다.
이정도 퀄리티에 3500원이면 기네스북에 올다도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내일부터 풀만 나올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나와서 마진이 남을까요 ?
**별책부록
KFC 치킨와 맥주한캔
아지트 카페에서 강서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