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요..~~
매년 봄바람이 실실~ 불때 쯤이면 먹을것,생필품,소품,화장품등이 핑크 에디션,봄 에디션,벚꽃 에디션 등등으로 이름 붙여지면서 핑크핑크한 모습으로 출시가 되지요..
저도 봄이 되자.. 몇 가지 그렇게 OO 에디션이라고 불리우는 몇가지를 가져보기도 하고 먹어보기도 하였습니다~
먼저 편의점에서 데려온 아이들..
GS25에서 파는 “벚꽃 청포도 에이드”랑 “벚꽃 스파클링” 음료..
벚꽃 스파클링만 개봉해서 먹어봤는데 맛은 그냥 so so..
컵에 담은 비쥬얼은 분홍분홍 이뿌네요..
호기심에 한번 사먹어 보았지만.. 두번은 안먹을듯 합니다..
청포도 에이드라고 하는 아이도.. 무늬만 청포도 에이드지 색깔도 허옇고 코코팜 음료같은.. 탄산도 잘 못느끼는 닝닝한 맛..(개인적인 느낌)
이 역시 GS25의 “벚꽃팝콘”..
일반 팝콘에 딸기 가루가 뿌려진 모습을 하고있고.. 맛 역시 딸기 쥬스 분말과 함께 먹는 맛.. 그 새콤한 맛 덕분에 먹기가 좋았던거 같아요 ㅋ (새콤한걸 좋아해서..)
다음으로는 마트에서 만난 봄상품들..
“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 즉 벚꽃 에디션ㅋ
과자 봉다리만 분홍으로 바뀌었고 맛과 향은 기존 노랑 봉다리하고 똑같았어요~ 글쎄요.. 제가 후각과 미각이 둔감해서 차이를 못느꼈을 수도 있어요^^
“2018년 봄&봄 한정판 초코파이”는 겉모습은 기존 초코파이와 동일하지만 속은 딸기빵과 머쉬멜로우에 딸기칩(?)이 있어요.. 그래서 원조 초코파이와는 달리 새콤하게 씹히는 맛이 있고.. 봄시즌에만 나오지 말고 계속 나왔으면 할정도로 괜찮아요..
“2018 봄&봄 한정판 후레쉬 베리”는 초코파이와 자매품이죠.. 복숭아&요거트맛인데.. 복숭아 맛 쬐금 나고.. 요거트맛은 모르겠던데.. 기존 딸기맛이 더 나은듯 했어요..
다이소도 봄이 되니까 한켠에 봄 신상을 전시를 해놨더라구요..
갈때마다 구경만 하다가 결국 몇개 사왔어요..
B5용지만한 투명 비닐백,유리병 2개,간단한 포장지...
제눈엔 이뻐서 사긴 했는데 특히 유리병에다가는 무얼 담아야 할까요?ㅋ
커피빈 핑클러브카드와 립밤..
매년 봄시즌에만 먹을 수 있는 스타벅스 “체리블라썸라떼”..
다른 커피 전문점에서도 체리블라썸 이라는 이름이 붙은 음료 많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도 시즌 한정이겠죠^^
요것도 봄시즌에만 먹을수 있는 스타벅스 “딸기푸딩”..
기존 밀크맛,초코맛보다 훨씬 맛있더라구요..
스타벅스 벚꽃카드와 코스터...
그외에도 많은 곳에서 수많은 아이템들이 나와있겠지만..
아직 저는 요 정도만 가져보고 먹어 봤어요.. 화장품도 케이스가 이뻐서 갖고 싶은것도 많았지만 어짜피 핑크계열이라 가지고 있는것들과 내용은 비등비등해서.. 패스..^^
봄에디션이라고 해서 특별한건 아닌거 같구..
겨우 내내 춥고 움추렸던 기분을.. 저런 화사한 것들을 소소하게 가지면서 기분 전환을 할수 있는거죠^^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빙그레에서 곧 나온다는
‼️위에 사진은 퍼온것‼️
요 상추맛 우유와 벚꽃맛 우유가 어떤 맛일지 참 궁금하네요..
4월에 나오게되면 후기 함 올릴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