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뷔주의 입니다~
오늘은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쌈싸먹는 메밀 막국수> 에 다녀온 후기를 포스팅 하려고 해요..
상호만 보았을때는 막국수집인가 하지만..
물론 막국수도 팔고.. 고기도 팝니다..
저는 고기를 먹고 왔습니다..
일단 포스팅도 대문이 중요하니 고기 사진부터 띄웁니다.. ㅋㅋ 부위를 알수 없는 쇠고기 사진~ ㅋ
이집 메뉴판을 보면..
메뉴가 다양한데.. 둘러보면..
주로 돼지갈비를 많이 시키는게 보였고..
식사 메뉴를 먹는 사람도 보였습니다..
아주 짧은 순간에 분위기 스캔 완료..
친구가 전에 지인들하고 여기서 소한마리 메뉴를 먹고 괜찮다고 해서 온거라.. 예정대로 소한마리로 결정...
밑반찬과.. 공기밥을 시키니 함께 나오는 김치찌개와 계란찜입니다~~ 제 입맛으로는 평타 이상이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다양한 부위의 소고기~
제가 알만한 아이는 차돌박이랑 등심이네요..
제가 제일 좋아라 하는 아이는 저기 막창 😀😍🙃
저렇게 소한마리 메뉴가 세팅이 되고..
굽는 사람따로.. 먹는 사람 따로인 고기 파티가 시작~~
저는 주로 먹는 사람입니다,,
젤먼저 등심.. 그리고 참기름넣은 마늘과 함께 차돌박이ㅋㅋ
차돌박이는 생각보다 빨리 익지는 않았어요..
깔려있는 마늘 때문인가..
어쨋든 지글지글.. 고기들은 익어가고..
먹는 젓가락 속도도 빨라집니다..
고기굽는 친구.. 고기 넘 맛없게 굽TT 사진 안습TT
중간에 냉면도 시켰어요~~
물냉면 간을 맛추기란 참 어려워요..
그냥 식초맛으로 먹어요~ 🙃😨😱
여기서 한번 다른 먹스팀 흉내내기..
구운고기 젓가락으로 들어 가까이 찍어보기까지 하고..
마지막으로 막창으로 마무리...
계산하려고 보니까..
간식들이 팔더군요.. 디저트로 하나 샀어요..
얇디얇은 전병 사이에 크림이 발라져있는 과자에요 ㅋ
제가 예전에 잘 먹는거였는데
오랜만에 만나니 웬 횡재인가 했어요..
<쌈사먹는 메밀국수>에서의 “소한마리”는
3명이서 먹었는데 마지막에 억지로 먹을 정도로
푸짐했고.. 맛도 서비스도..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여기까지 소한머리 먹은 후기 마칩니다^^
➡️상호 : 쌈사먹는 메밀국수
➡️ 위치 : 경기도 고양시 화전동 174-16번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