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뷔주의입니다..
제가 열흘 전쯤에 스팀을 매수해서 스파업을 하고..
어제 오전에 추가매수해서 스팀잇 계정으로 보내 스파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팀이 이맘때 아니면 다시 못볼 가격대 같은 느낌이라..
스팀이 저렴할때.. 조금이라도 더 주워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제가 작년말인가 올초에 스팀을 가지고 단타를 쳐본적이 있었는데
5000원대와 9000원대에서 매수한 기억이 있어서..
스파업을 한다면 요즘이 정말 매력적인 가격이라는 생각이 들어었죠..
열흘전에는 1700대에 조금 사서 스파업을 진행했었는데..
200원정도 오른 가격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들고 있던 스파갯수를 염두에 두고
1200스파를 장착할 목표로 계산을 해서 업비트로 입금..
그리고 무조건 시장가 매수 ㅋㅋ
시장가로 사고도 덜 사져서 다시 매수 금액 높여서 겨우(?) 목표대로 스팀매수 완료..
사진에 깨알같이 트론매수한게 있는데 그건 업비트 트론 이벤트때문에
원화거래 한거에요.. ((아무도 안물어봄 ㅋㅋ))
암튼.. 1050개 정도의 스팀을 저의 스팀잇 계정으로 출금 완료!!
스팀이 도착하자 마자 떨리는 마음으로 스파업시작..!!
그렇게 가지고 싶던 보팅바가...드뎌드뎌 생긴거에요..
제가 알기로는 1200스파쯤되면 현재시세로 풀보팅하면
$0.15로 알고 있었는데..
현실은................
아아아아아악TT
저랑 갯수도 비슷하고.. 저보다 하루빨리 스파업을 하셨다는
님도 풀보팅하면 0.15 나온다고 하시던데 TT
https://steemit.com/kr/@yyesmen/steem-power-up
((☝🏻☝🏻 님의 스파업후기))
오히려 제가 스파업이 쬐메 더 많은데도 금액이 덜찍히니 스파업을 하고도
너무나 억울한 마음이... ㅋㅋㅋㅋㅋ
알고보니 보팅파워가 문제였던거 같아요..
제 보팅파워가 50프로 후반대...
보팅파워가 80프로 이상이 되야 힘 좀 쓴다는 얘기가 있던데..
같은 스팀파워를 보유해도 보팅파워 상태에 따라
풀보팅금액이 다르게 찍힌다는 현실을 확실히 알게 된거죠 ㅋㅋㅋ
보팅파워를 100프로 채울 욕심에 보팅을 좀 쉬면서 회복을 시킬까 해놓고..
또 어느 순간 보팅을 박고 있는 제모습 ㅋㅋㅋㅋ
아 그리고 위에 사진에서..
제가 보팅파워 그래프 밑에 퍼렁색으로 표시한 저 띠그래프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데
무얼 뜻하는지 아시는 스팀잇 친구 계시면 가르쳐주세요 ㅋㅋ
이상으로 저의 두번째 현질 스파업 후기였습니다~
스팀도 어서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