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뷔주의에요~* 일요일 오후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이번 주말은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중입니다..😅😂
어제도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뻥튀기 아저씨가 오시는 날인게 생각이 나서 귀찮지만 슬슬 나가보았습니다..
화,토요일에 뻥튀기 트럭이 오거든요 ㅋㅋ
집에 있던 뻥튀기도 거의 다 먹어가고.. 바람도 쐴겸해서..
반갑다 뻥튀기 트럭아~~🤗😋😀
보기만해도 정답고 한번쯤은 종류별로 영접해보았던 아이들..
어제는 그냥 노멀하게 샀습니다..
아주 평범한 동그란 뻥튀기랑 옥수수 과자... 검정 봉다리에 담아서 집으로 쫄래쫄래~~
다이어트 한다고 배고프면 뻥튀기만 먹겠다고 다짐하면서 뻥튀기를 사는데.. 사실은 밥은 밥대로 간식은 간식대로.. 입가심은 입가심대로 뻥튀기까지 먹어요.. 아흐~
다음에는 자색고구마 말린 과자랑 트럭앞에 세워진 하얀색 길쭉한 과자를 사먹어 보고 싶네요~
왜케 먹고 싶은게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