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뷔주의입니다..
날씨가 아주 화창한 토요일입니다~ 스팀잇 친구님들 좋은 시간 보내고 있으신지요..
늘 그러하지만.. 오늘은 코인들가지고 뻘&잡글을 쓰려구요.. ㅋ
요즘 코인 시장이.. 봄봄봄~ 봄바람이 불어오듯..
서서히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저의 “코인 드라마 시즌2” 가 종영을 할것인지 아님 연장방송을 할지.. 더 지켜봐야 겠지요..
작년 5월에 비트코인 430층과 이더리움 37층시작.. 6월에 리플,라코..그렇게 상승장때 자금 몰빵으로 물려서는 하락때는 암것도 못하고 극한의 존버.. 대시로 짤짤이하던 저의 코인 리즈 시절..
작년 12월에 리플을 놓아주면서.. 시즌 1 은 신입치고는 나름
성공적으로 종영을 하였습니다.. 시즌 1은 기다림과 존버밖에 생각이 안나는군요..
⬆️저의 “코인 드라마 시즌 1”을 대표하는 짤⬆️
그리고 작년에 트론 2.56원부터 시작한 “코인 드라마 시즌 2”.. 시즌 1이 거의 끝나갈 때쯤.. 찾아온 트론...
누군가가 없는 돈 치고 소액만 담아보라고 해서 맘비우고 데리고 왔죠..
시즌 1에서 물려있던 자금이.. 12월에 대부분 크게 히트치면서.. 여유롭게 되면서 대한민국 1등 거래소 “빗썸”말고도 “업비트”.. 그리고 해외로도 진출했습니다 ㅋㅋ
“정말 세상은 넓고 먹을 코인들은 많다”라는 말이 딱 떠오를 정도로.. 빗썸을 벗어나니까 사고싶은 것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전망이 좋다고 하는것.. 싼거.. 남이 산다는거.. 등등..
이것저것 안가리고.. 종류로만 봤을땐 거래소를 차릴 만큼 다양한 코인들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시즌 1에서.. 자금 몰빵의 극한의 존버가 지긋지긋 했기에..
시즌 2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코인의 분산 투자.. 자금의 분산.. 분할 매수로.. 꼭 성공해보겠다고 한것이...
하락장에 들어서면서 자금을 잘 나누어 들어간다고 했는데..
무엇이 잘못된건지 두달만에 자금을 모두 소진..
현재 진행중인 시즌2에서도 극한의 관망과 홀딩으로 뼈아픈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며칠전부터.. 최근에 물려었던 코인부터 서서히 빨간불이 들어 오고 익익실현한 종목도 생겨나고..
그동안 두렵고 의욕이 없었는데.. 며칠전부터는 물려서 놀고 있는(?) 비트코인으로 알트들을 조금씩만 사서 단타도 치고 스윙으로도 가져가고도 있습니다..
아직 마이너스 50-90프로대의 손실률을 가진 알트들이 수두룩 하지만 저의 느낌이나 여러가지 시황적 상황들이.. 조만간 저의 “코인드라마 시즌2”도 해피엔딩으로 끝이 날것이라 믿습니다~
이번에 모든 상황이 끝나고..
다시 시작하면.. 정말 더 잘 할 수 있는데...
진짜 잘할 수 있는데말이에요😆
신비의 코인 인생드라마.. 시즌2는 빨리 종영하고..
어서 빨리 시즌 3 이 시작되길 두손모아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