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하면서 가장 안되던 부분이 바로 호흡
당시 나의 문제점은
*호흡시추진력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 호흡하는 시간이 짧아짐
*다리가 가라앉음
그러다 최대한 스트림 라인을 만들고 시선은 45도
킥은 최소화 하며 가라앉지 않게만 유지
물잡기로만 자유형을 시도하니 추친력이 좋아졌고 킥에 의존하지 않아서인지
호흡할때 물과 수평을 만들기 쉬웠다.
자연스레 호흡은 좋아지고 킥을 차지 않으니 호흡이 부족하지도 않음
같은 방법으로 킥없이 접영과 평영 연습을 해봤더니
많은 향상이 있었다.
배영 노킥은 아직 좀 어렵지만...
보통 계단식 실력향상을 얘기들 하곤 하는데 이런느낌인것 같다
하지만 아직 장거리는 잘 안되고
좌호흡 으로 좌우 밸런스를 맞춰줘야 할것같고 생각보다 잘 안됨..
자세도 많이 무너지고 있음
또한 물잡기에서 팔에 너무 힘이 들어가는점도 고쳐나가야함
400M만 가도 팔이 너무 무거워지는걸 느끼고 있기에 웨이트트레이닝도 필요하겠지만
그보다 팔에 힘을 빼고 자연스레 물을 잡고 흘려줘야 함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