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는 혼자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명이 같이 해야 연구라고 생각해요. 저도 제 생각이 아니라 어디서 듣거나 배운것으로 글을 쓴 것이라서요~사람들 반응이 어떨지 글을 쓰기전에 미리 생각한다는게 생각보다 어려운거같더라고요~
여성이 사회에서 약자인것이 그래도 된다! 라고 말한것은 아니고 그럴수밖에 없이 굴러갔다라는 거죠.
조직사회와 힘의 사회에서, 힘이 필요한 건설하고 팽창하는 사회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유리하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게다가 지금까지 남자들이 여자보다 사회와 조직을 운영하고 이끄는 주체들이었으니 유리장벽이 두꺼운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렇다고해서 그게 정당하다는 것은 아니고 여자들은 여자들의 일이 있다는 것이지요. 집에서 밥하고 빨래하는게 여자들 일이라는 것은 아니고요, 사회에서 남성들이 지나치는 것을 한번 살펴보는 것이 여자란 소리입니다.
예로 지금 노조들의 분쟁같은 것은 남자들이 조직의 팽창을 위주로 일을 하다보니 직원을 아끼는 것이나 그의 어려운 것이나 하는 것을 볼수없었던 것에서 일어나는 거라고 생각해요.
옛날에는 여자들이 그런것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내조라는 것이 원래 일반노동자 계층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고...그러더군요. 남성은 주로 조직이나 힘을 팽창시키거나 국정을 운용했었다면 여성은 그 밑의 직원이나 임원들을 잘 봐주고 특히 제벌가등에서는 별장이라던지 홀에서 거래처라든가 직원들이라던가 임원들을 한번씩 불러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족들 걱정도 해주고, 선물과 함께 덕담도 해주고 그런식으로 큰 조직을 이끌땐 내조할 여성과 조직의 방향을 잡고 팽창시키는 남성의 역활이 나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나를 잘 살펴주고 내 가정을 알아주고 봐주는 사람에게 내 잣대를 세워서 돈을 더달라고 시위를 한다?? 있을수있을까요??
아무래도 제가 경험이 없어서 보아야할것을 미리 못보고 지나쳤다가 구설수나 공분을 사거나 오해를 받는 경우는 당연히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해요~
RE: [다 물어봐! 오마나의 사회연구]- 남녀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