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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나의 심심풀이용 개잡 쓰레기 생각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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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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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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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
2018-04-27 12:29
스팀잇의 omanaa, 단톡방의 '이영주'입니다. 그 동안의 스팀잇 이용후기 + 패미니스트 winnie98의 상대방법
어제 파워다운 신청했습니다. 이젠 스팀잇을 접습니다. 제가 스팀잇에 안쓰고 여기에 글쓰는 이유는 스팀잇에 정이 다 떨어졌고, 흥미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대략 3달간의 스팀잇 이용후기와(실제 활동 기간) 단톡방 이용 후기를 남기고 싶은데 거기보단 여기가 좋겠더군요.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이 글이 저격글, 사람 승질이나 싸움을 부추기는 글이 될 것도 같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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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
2018-04-18 20:22
스팀잇 오랫만에 와봤더니...
예전보다 더 조용해진것같다. 스달값 때문인가? 어뷰저들이랑 물고뜯고 하는 것도 지겹고...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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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gazua
2018-04-18 17:21
미국은 왜 시리아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며 아사드는 왜 욕먹는거지??
궁금한게 있는데 아사드는 왜 비난받는 거지? @otac님 블로그 가서 보니 미국이 시리아에 폭격을 했었다는데... 민주주의 이념을 당위성으로 내세워 어떤 나라를 채색하거나 헐뜯고 그걸 빌미로 전쟁으로까지 밀어넣는 패턴을 어린시절부터 참 오래봤는데 이것도 그런건가? 근데 그런 패턴은 그 옛날 서방국가들이 식민지 침략할적에 늘 선교사들을 먼저 보내고 만민평등사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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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gazua
2018-04-18 15:12
심심풀이 잉여 메모-민주주의의 함정 - 만민에게 동일한 투표 권리를 줘도 되나?
민주주의는 모든 국민이 투표에 있어서 동일한 한 표를 갖는다. 그러나 만민이 평등하다는 이 민주주의의 근본적 토대가 되는 사상은 치명적인 함정이 있다. 고상한 자와 비굴한 자가 동일한 한 표를 갖는다는 것이다. 배운 자와 무식자가 동일한 한표를 갖는 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라. 평탄한 가정에서 교육받아 순박하게 자란 인물이 외국에 가서 박사학위까지 따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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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gazua
2018-03-12 16:26
스팀잇에서 생각을 쓰다 보니....
스팀잇에서 생각을 쓰다 보니 어느새 나도 모르게 그동안 대화나눌 상대가 딱히 없어서 못 말하고 있었던 내 생각이나 못 하던 대화가 엄청 많이 이루어지고... 그 안에서 맺혔던게 풀리는 것 같다. 스트레스랄까...뭐랄까. 자기 표현을 실컷 하는 기분... 어느정도 실컷 스팀잇과 카톡 단톡방 대화를 즐기다보니 이젠 사람들 반응이나 생각표현에도 관심이 없어지고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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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
2018-03-12 02:19
어마무시한 삼성.....
여러분은 김용철 변호사를 기억하십니까? 지난 2007년. 대한민국을 한바탕 떠들썩하게 했던 삼성 비자금 의혹 관련 특별검사 (삼선 특검) 에 관련하여 이를 실행하기 위해 의회에서 관련 법률까지 따로 재정하게 했던 폭로를 했던 전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 이사를 지냈던 변호사입니다. 사실 저는 삼성이 저지른 비리 자체보다는 꽤나 민생의 권리가 보호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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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gazua
2018-03-10 07:31
발전하고 싶어서 미치겠다~~!!
뭔가 지금까지 이것저것 너무 얕게 파왔던 것 같아. @noctisk 님과 @dakfn @mmerlin님 글을 읽고....나도 뭔가 글의 수준을 좀더 높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시사에 관한 것을 다뤄볼까. 산업에 대한 것을 다뤄볼까....여성학? 인문학? 코인? 갑자기 벽에 탁 막힌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당분간 뭘 새롭게 파서 스팀잇에 써볼지 그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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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
2018-03-10 06:22
2018.03.10 - 오늘의 뉴스분석과 오마나의 주관적 코멘트
※ 이 글은 오마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으로 개인적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풀기 위해 기술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지나치게 공격적인 반론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어디까지나 심심풀이로 쓴 글입니다! 1 『청년 백수 줄어들까…내주 '특단의 일자리대책' 발표』 항후 3~4년간 노동시장 진입 인구가 대폭 늘어난단다. 그래서 긴급 브리핑을 진행해 곧 발표한다는 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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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gazua
2018-03-10 03:00
실험삼아 처음으로 시사관련 글을 작성해봤다.
대충 무난하게 쓴 건 같은데 별 매력이 없어....밍밍하고 싱겁달까. 흥미도 당기지 않는 것 같고.... 의욕도 좀처럼 안나고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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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
2018-03-10 02:40
[오마나의 시사 매거진]블록체인과 가상화폐
‘경영’(manage)은 라틴어로 손을 의미하는 ‘마누스’(manus)를 어원으로 하는 13세기 이탈리아어입니다. 마치 말고삐를 잡은 손처럼, 기업이나 조직의 방향과 중요한 의사를 결정짓는 것이 경영이겠지요. 시장은 서로 치열하게, 끊임없이 경쟁하며 역동적으로 진화합니다. 물론 그럼에도 기업 활동의 본질이란 여전히 가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해 사회와 국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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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
2018-03-10 02:29
[법률상식]효도도 계약서로 약속받는 시대 - 효도계약서의 등장
여러분 모두들 주변에서 자식들에게 팽개쳐지는 부모들의 이야기를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심지어 재산의 증여 이후 자식들에게 토사구팽을 당하지 않기 위해 '효도계약서'를 작성하는 사람들까지 있다는 정보를 저 오마나는 어느 경제 매거진에서 입수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세상 같아요. 그런데 이 효도 계약서가 법적 실효성이 있는 계약서일까요? 답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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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
2018-03-10 02:19
기대되는 2018년 공정위의 행보-재벌들의 가업승계와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여러분. 여기 의외의 소식을 하나 가져왔습니다. 바로 지난 2017년 4월, 삼성전자가 지금껏 가업승계 수단으로써 이어져오던 '일감 몰아주기'로 자사를 키우고 해당 자사 주식을 보유해 경영을 간섭해오는 등 규제와 상속세 등의 방편에도 불구하고 편법을 써서 어떤 기업이나 집안의 부가 혈통을 타고 이어 내려가도록 해왔으나 지주사 전환을 포기하고 보유하고 있던 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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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gazua
2018-03-08 13:58
심심할 때 격뿜을 선사하는 영상...울부짖는 정치인
이 영상 보신 형들 있음? 울부짖는 일본 시의원. 혼자보기 아깝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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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gazua
2018-03-07 19:30
마음을 바꿨다...900명 단톡방 방문 소감
이제 좀 깔끔한 플레이를 해야지. 내 개인적인 것이나 생각, 자아같은 것은 가급적 드러내지 않고 그냥 무난하게 나가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아는 사람 소개로 들어와서 어떤 글을 써야할지 감이 안잡혔기 때문에 그저 아이디어 떠오르는 대로 족족 올렸던것같아. 그중에는 지금 생각해봐도 꽤 좋은 것도 있었지만.... 우연히 900명이 모여있다는 스팀잇 단톡방이 존재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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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
2018-03-05 20:46
또 다른 정기연재물! [오마나의 chats with man]-상담질문 받습니다.
들어가기전 짧은 여담= 성에 대한 사회적 통념과 고정관념. 편견...편파적이고 불편할 수 있습니다. 순화시켜야할 때가 있죠. 그러나 100프로 부정은 정말 위험한 거라고 봅니다. 사회적 통념과 편견을 완전히 전면부정하시는 분들은 절대 장사나 사업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 이유는....본문에... 여러분! 일주일 전에 제 블로그에서 뜨거운 감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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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
2018-03-05 11:16
선입견?! 사람 성질과 직업은 대부분 얼굴에 써져있다
지난번 성평등에 대한 글을 작성후로 거기에 댓글쓰신 분들껜 죄송한 말씀이지만 난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선입견과 암묵적인 사회적 통념에 대해 부정하는지 처음 알았고 충격과 공포였다....ㄷㄷㄷ 대충 글에서 오는 느낌이 직장인들이나 중산층 평범한 가정의 걍 공부하고 대학나온 20~30대의 젊은 지식인층의 대화패턴 딱 그것...느낌이 딱 오더라. 대화하다보니 알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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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
2018-03-05 08:47
[다 물어봐! 오마나의 사회연구]- 뉴비들에게 있어서 고래란?
잠깐! 읽으시기 전에, 저는 이 글이 '팩트'를 제시하지 않기 때문에 '사회연구'라는 타이틀이 이상하다는 의견을 몇번 들었습니다. 통계와 책, 언론도 반쪽짜리 지식이며 개인의 경험도 반쪽짜리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여 읽으시기 전, 본문은 작가가 혼자 쓴 것이니 상상에 지나지 않으며 그것이 여러 사람들의 공방과 공감을 거치며 '연구'가 된다라는 취지의 콘텐츠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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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
2018-03-03 14:25
나의 흑역사...하시모토 토오루...
하루인가 이틀이 지난 지금 생각해도 흑역사다...그냥 혼자 조용히 했으면 좋았을 텐데... 가수나 국민의 인기를 얻은 사회적 저명인사나 연예인인건 똑같은데 왜 주진우 기자나 빌게이츠, 재벌집안 사람들 혹은 지식인들에게 , 사회적 연예인들에게 팬레터와 선물을 보내면 남들이 황당하게 보고.... 무대에서 노래부르고 카메라 앞에서 화보찍는 애들이나 김연아, 박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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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
2018-03-02 09:49
숨겨왔던 나의 그림실력...
어설프긴 하지만 나에겐 이런 능력도 있다.....ㅋ의욕만 앞서서 사놓고 안쓰고 있는 전문가용 펜촉이 10만원 어치는 있는 걸로 기억한다... 두번째 사진은 아는 선생님 캐릭커쳐ㅋ 연예인이나 저명인사, 혹은 스티미언들을 그려주는 콘텐츠도 한번 해볼까나? 으앙. 심심하다!! 놀아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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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aa
kr
2018-03-02 07:10
앞으로는 너무 개인적인 글은 올리지 말아야겠다...장난치지 말아야지
지난번 하시모토에게 편지쓰기....한국인들이니까 할말이 많을줄알고 아이디어를 모집한거였는데 생각보다 반응도 별로고, 사람들한테 무안을 준거같다.ㅎ 그냥 심심해서 편지나 써볼까? 하고 생각해본건데 지나치게 사적인건 스팀잇에 올리지 말아야겠드아.... 원래 내가 성격이 부주의해서 종종 남을 당황하게 하는데 그런 성격이 이런대서 또 드러나는듯ㄷㄷㄷ 앞으론....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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