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와서 처음으로
다운보팅으로 블라인드 먹은 글 봤다...
오늘 저녁먹으면서 내가 몇스팀 갖고 있는지 물어보는
코인에 관심만 많은 선임이랑
옆에서 잡코인에 100씩 박으며 대박을 노리는 과장과
저녁 식사를 하면서 문득 떠오른 스티밋이엇지만
차마 그 자리에서 폰을 꺼내 뭐라 쓰긴 애매하더라...
아무튼 그래도 틈나면 스티밋에 무어라도 얘기하려는데
저렇게 스티밋에 비관적인 글을 쓰면
다운봇을 얻어맞고 그대로 글이 잠기는구나...
여기마저도 안심하고 글쓸 수 있는 곳은 아니구나...
답은 디시인사이드 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