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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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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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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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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23:55
아침부터 지름신 강림
아침에 출근하는데 아이폰 8 레드에 대한 기사를 봤다 동생이 예전부터 폰 바꾸려고 엄청 고민을 했는데 내가 더 고민 안하게 알려줫더니 이젠 돈 고민을 한다 새끼가... 근데 문제는 나도 지르고 싶어졌다는 거임 ㅇㅇ 지난번 오라클 밋업 가서 보니 노트북도 지르고 싶고... 솔직히 지금 상황으론 동생이랑 나랑 아이폰8레드 한 대씩 지르고 노트북도 하나 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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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kr
2018-03-19 13:52
정말 오랜만에 오니
일을 열심히 하느라? 그냥 내 삶을 열심히 사느라 라고 해두자. 한동안 스팀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코인이 곤두박질치면서 더이상 사람들이 코인을 가지고 왈가왈부도 하지 않고 스팀잇에 들어와봐야 투닥투닥 싸우고만 있고... 결국 여느 커뮤니티와 별 다를것 없는 모습인지라 누가 헤게모니를 잡느냐, 누가 조작을 했으니 문제요, 같이놀지 말라 평범한 친목도모 사이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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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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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00:26
짧았던 봄과 끝없이 이어지는 겨울
봄이 오는 것을 체감하는 기준은 하나가 아니다. 피부로 느끼는게 다가 아니다. 나로선 날이 따뜻해도 야구가 없으면 봄이 아니다. 그리고 어느새 오키나와 리그가 시작됐다. 기특하게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와줬다. 야구, 봄, 그리고 귀갓길에 임의재생된 어느 노래ㅡ. 고등학교때 오랜 짝사랑 끝에 짤막하게 만났던 어느 여자아이를 떠올려버리고 절망한 내가 있다. 그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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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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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21:41
명절은 무슨
아이고 죽겠다 졸려서 죽을것같다 눈꺼풀이 무거워지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이로써 현재 23시간 36분째 깨어있는 셈이다 주말 전산실 당직을 설때마다 드는 생각은 그거다 처음 12시간까지는 정말 시간이 잘 간다 “아 결국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가 가버렸네” 그런데 그 이후 12시간(저녁 8시 이후)은 마치 군대 안에서의 시간 흐름과 비슷하다 시간은 더럽게 안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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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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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1:17
내 인생은 어디로 갈까
서정인의 강이라는 소설에는 그런 문장이 있었다. 초등학교때는 천재, 중학교때는 수재, 고등학교때는 우등생이었다가 대학교에서 평범해지고는 나이가 먹으면 점점 열등생이 되어가는 것이라고. 어쩜 이렇게 정확하게 지적해 낸건지 모르겠다. 마치 유행가의 노래가사처럼 내 얘기 그 자체다. 네 살쯤? 기억은 없지만 어릴때 영어를 배운 적 없이 혼자서 영어 단어를 읽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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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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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14:19
잔치는 끝났다
방금 리스팀한 글은 어떻게 봐도 틀린 말이 하나 없다. 오늘 안그래도 가계약 맺어놓고 이미 들어온 업체가 자기네 폐업신고했다고 뜬금없이 선언해버려서 존나 골때리는 상황이 이어지게 되었는데 옛날같았으면 “어디든” 들어가서 크게 키우기만 하면 됐겠지 뭐 그때도 망하는 회사들은 늘 있어왔겠지만 지금처럼 이자도 간신히 내는 한계기업들이 대부분인가? 아니 97년 이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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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kr
2018-01-29 15:36
내 계획대로 된 적이 없는 개같은 삶의 연속
늘 그래왔다 특히 일의 측면에서, 돈의 측면에서는 더욱 힘겹고 고되고 욕나오는 삶이 이어진다. 당장 오늘이 지나고 보니 내일은 어떻게 깨지고 찢길지만 생각난다. 코인같은거 애초에 관심도 없었지만 갖고 있던 스팀달러를 이더로 바꿔 부으니 그 날부터 수직하강을 시작했다. 그래서 어제 다시 다 스팀으로 바꿨더니 그제서야 다시 빗썸이 전부 붉은 색이다. 이놈의 회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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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kr
2018-01-17 12:48
마이너스의 손
딱 10년쯤 전이었나? 어머니는 내 이름으로 된 330만원 정도의 계좌를 보여주시면서 “어릴때부터 친척들에게 받은 세뱃돈, 입학/졸업축하금, 초등학교때 월 만원씩 넣던 적금까지 전부 모아놨던건데, 요즘 핫하다는 펀드상품에 넣어보자. 지금껏 정기에금만 넣어왔는데, 은행 이자 3%보다는 더 나오지 않겠니?” 하셨다. 나야 처음부터 그 돈을 내 돈이라고 생각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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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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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15:27
스팀달러->이더리움으로의 환전을 처음 시도했는데
분명 30분이 지났는데도 빗썸 내 이더리움 지갑은 0... 9달러 다 넣지 말걸 그랬나. 이래서 내가 암호화폔지 하이퍼레지인지 못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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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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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00:57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가 탈중앙화를 막는다고?
솔직히 국가에서 만든 화폐로 현금화를 시도하는 순간 가상화폐가 가진 “탈중앙화” 개념은 끝장이라고 봐야지 이걸 생각하는 사람이 어떻게 한 명도 없을 수가 있나... 애초에 현금화를 시도하지 않았다면 거래소 개념 자체도 없었을거고 이렇게 판이 커지지도 않았겠지만 그래서 비트코인이 처음 등장했을때도 별 관심이 없었던게 암호화폐가 쓰일만한 곳은 결국 비공식적 상점들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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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kr
2018-01-11 13:38
다운봇은 어떻게 하는것인가...
아직 잘은 모르겟는데 아무튼 보고있으면 웃김ㅋ 기능이 있는건 원래 쓰라고 만든건데 대체 왜... 그걸 악용하는 사례도 웃기고 ㅋㅋ 작업장 개웃기네 진짜 돌려먹기도 아니고 스팀 상속세 받냐? 무슨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도 아니고 가족끼리 보팅을 돌려먹음 ㅋㅋㅋㅋ 나이가 젊으니 욕했을거라 확정하는것도 웃기고 아무튼 천태만상을 볼 수 있어서 즐거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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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kr
2018-01-11 13: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쉽다 대놓고 막았어야 ㄹㅇ 꿀잼인데 실명제화를 하는게 차라리 나을라나 스팀은 스팀대로 다운봇때문에 시끄러운데 김치코인판은 아예 개박살나더라 시대가 어느 시대고 암호화폐가 왜 암호화폐인데 죠센땅에서 거래못한다고 아예 불능은 아니잖아? 대체 왜 그런 거에 가격이 폭락하는건지 ㅋㅋ 워닝뜬다고 야동못보고 히토미 못켰나? 다들 VPN 썼지. 중궈처럼 VPN도 규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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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kr
2018-01-10 13:26
스티밋 무섭다
스티밋와서 처음으로 다운보팅으로 블라인드 먹은 글 봤다... 오늘 저녁먹으면서 내가 몇스팀 갖고 있는지 물어보는 코인에 관심만 많은 선임이랑 옆에서 잡코인에 100씩 박으며 대박을 노리는 과장과 저녁 식사를 하면서 문득 떠오른 스티밋이엇지만 차마 그 자리에서 폰을 꺼내 뭐라 쓰긴 애매하더라... 아무튼 그래도 틈나면 스티밋에 무어라도 얘기하려는데 저렇게 스티밋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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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kr-society
2018-01-06 15:47
노멀 크러시에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좆까 씨발 노멀크러시같은 소리 작작해라... 이게 일본에서 10년 전쯤 유행하던 “프리터”와 “사토리”세대 얘기아니냐? 오늘 안그래도 동기들끼리 모였는데 그 동기들끼리 했던 얘기가 이 얘기였다 적게 벌어도 해외여행 한번이면 만족이라니 근데 이게 어디 흔한 대학졸업자 얘기가 아니라 대한민국 상위 한자릿수 퍼센트에 드는 스카이생들한테서 나오는 얘기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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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kr
2018-01-02 12:58
스팀파워 임대?
얼마전에 쓴 글 몇 개가 10달러가 넘는 보상이 들어와서 기쁜 마음으로 지갑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살펴도 보고, 다른 코인이나 돈으로 바꿔볼까 행복한 고민도 하다보니 평소에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무언가가 눈에 들어왔다. 바로 내 스팀파워 아래 괄호로 써있는 숫자. 설명을 잘 안읽어서 몰랐는데 알고보니 나도 모르는 새 누군가 나에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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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kr
2017-12-31 17:18
여행기를 슬슬 옮겨와야겠는데...
문제는 여행기가 다 디시에 올려놓은 걸 블로그에 링크해놓은 것들 뿐이라는 점이지... 디시 이미지를 그대로 퍼올 수 있으면 좋겠는데 다시 여기에 이미지를 올리기는 좀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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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kr
2017-12-29 13:19
스티밋 보면서 소름돋아버린 사실
지금 소름돗는다는 글 읽다가 알았는데 다른 블로그나 카페에 썼던 자기 글을 스티밋에 옮겨오면 안되는거였나? 전에 말했지만 스티밋을 단순히 스팀버는 블로그 정도로 생각하고 신변잡기나 생활 속 철학(흔히 개똥철학이라 하는 것) 뭐 그런거 쓰는 곳으로 생각해왔는데 생각보다 룰이 철두철미하게 짜여가고 있구나... 이런 곳이면 나도 오래 못하지 않을까 싶다 무서운 곳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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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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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7 15:02
Cryptopia
전공이 전공이다보니 저런 얘기를 안 들을 수가 없다. 유토피아, 인간의 행복, 이상향 등등... 그리고 슬프게도 그런 얘기는 항상 "없다"로 귀결된다. 사실 Utopia라는 말의 어원도 "없는 곳"이란 뜻이란다. 존재하지 않는 곳. 형상만 있고 질료로는 성립되지 않는 말 그대로 Arcadia요, 세계의 이데아. 최근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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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kr
2017-12-24 03:34
디지털 실물이라니...
싸이버 고려장도 아니고 대체 어떻게 해야 나오는 개념일까요 한번 생각해봅시다. 이게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있긴 한가요? 장난아니고 눈에 보이지도 않는 태양 흑점폭발의 입자로 인해 자기폭풍이 발생하면 카드나 은행잔고, 주식처럼 날아가버리는 것들입니다. 차라리 금이 훨씬 안전자산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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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dolphins
kr
2017-12-22 11:58
새옹지마
인생은 아무도 모른다. 어제의 적이 내일의 친구가 되기도 하고 언제까지나 높을 줄만 알았던 위세가 한순간에 무너지기도 한다. 삶은 언제라도 기대를 배신할 기회만 엿보며 당장 내일을 보장할 수 없는 게 삶이다. 2년 전 이맘때 알바로 채용됐던 그 가게, 아직 일이 익지 않아 우왕좌왕하던 그 때 연말연시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아 일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은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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