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
아침에 일어나보니 비가 와있네요~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기분은 상쾌하고 배는 고프고 나들이겸 밖에서 밥을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비도왔고 칼국수 어떠냐는 여자친구 말에 여친의 집 근처 칼국수집을 검색해봅니다.
미쉐린가이드에 올라가있는 칼국수집이 있네요. 임병주손칼국수~ 더 찾아보기도 귀찮고 바로 고고씽!!
12시도 안되었는데 사람이 어마어마하네요.
앉자마자 뭐 드실거냐는 ..(이모님. 아직 메뉴판도 못 봤어요.) 뭔가 빨리시켜아할것 같아 칼국수와 만두국을 시킵니다.
배고픔의.기다림후 나온음식~
연세 있으신분들이 많이 오시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담백하고 꾸미지않은 맛.저도 무척이나 입맛에 맞았습니다.나이가 나이인지라 ...
열심히 땀흘리며 흡입하고 남은 주말을 보내러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