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제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ㅋㅋㅋㅋㅋ
주어진 일이 있으면 타이트하게 일정잡아서 끝내야 하고, 그 일에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알아야 했죠~ㅎㅎ
워커홀릭이 따로 없었어요~ 일 끝나고 집에 와도 일 생각~
그런데 어느날 일을 끝내도 끝내도 또 쌓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반대로 살아요~ 딱 할 것만 하고.. 나머지는 다른 동료들한테... 제 능력의 100% 중 75~ 80%까지만 사용해요~
일은 나눠서 하는 거 잖아요?ㅋ 일을 많이 하면 몸도 상하고 정신도 상하더라구요~ 일을 줄이고, 중요한 일만 제가 하니 오히려 효율도 높고 몸도 정신도 그때보단 지금이 더 건강한 것 같아요~^^
조금은 내려놓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RE: 성격에 관하여 ; 불안함 또는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