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이라고 하죠. 부산에서는 경상도 사투리로 정구지 찌짐이라고 한답니다. ^^
비도 오고 밥하기도 귀찮고 해서 대충 홍합 (담치) 랑 오징어를 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겉은 빠삭~ 안은 쫄깃 ^^
다들 즐거운 야식 되세요~!!
부추전이라고 하죠. 부산에서는 경상도 사투리로 정구지 찌짐이라고 한답니다. ^^
비도 오고 밥하기도 귀찮고 해서 대충 홍합 (담치) 랑 오징어를 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겉은 빠삭~ 안은 쫄깃 ^^
다들 즐거운 야식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