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이벤트 한여름 밤의 도라지 위스키 7월 13일 24시까지입니다. (링크된 사이트에 응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낭만 소설작가 김착하님()의 안부도 아울러 물으면서 소설가님의 분위기發 나는 그림 그대로 모셔왔습니다. (건강하시죠?) 음악 듣다가세요.
얼마전님의 여름시작에서 검정치마 노래에 필이 꽃피어서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유튜브 타고 검색하다보니 근래에 듣기좋은 노래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몇개만 찝어서 옮겨두었습니다. 이미 유명한 곡들인데 제가 뒷북을 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지만,
[온스테이지] 314. 잔나비 - Goodnight +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가을 방학 -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