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시> 저 비로
시다운 시를 쓰지 못한다는 시가 오히려 팍팍 와닿습니다. ㅜㅜ 백지 위의 링에 올려 치열하게 싸워 감정을 이겨낸다는 것... 정말 적나라하게 와닿는 표현이에요.
RE: <시> 저 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