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잠시 지쳤습니다. 조금만 천천히 갈게요.
저도 지쳐서 알리지도 않고 잠수를 타버렸네요, 무책임하게. 순수님처럼 이야기를 하고 잠수를 했어야 했는데. 쉬고 오니깐 이제 기운이 나더라구요. 폭 쉬고 오세요!
RE: 잠시 지쳤습니다. 조금만 천천히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