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벤트 포스팅을 보고, 책장을 넘길때마다 매번 옮기지 않아도
되는 책갈피가 신기해 꼭 갖고 싶다는 마음에 이벤트에 응모했습니다. 당첨
자 발표를 보고 분명 확인했는데, 제 이름을 보지 못해 떨어진 줄로만 알았습
니다. 당첨되어 기뻐하는 분 댓글에 저는 당첨되지 못해 아쉽다는 글을 남겼
더니 님이 풍월주인도 당첨되었다는 댓글을 달아 주셔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얼른 주소를 입력습니다.
드디어 어제(11/7) 퇴근하는 남편이 우편함에서 찾아왔습니다. 재빨리 읽고
있던 책에 사용해 봤는데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빅히트 예감입니다.
다음 이벤트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