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님에게 받은 새우소금 톡톡 뿌려서 삼겹살 노릇노릇 구워봤습니다. 어린이집 적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해이를 위한 꼬기!!!!
어린이집 다녀온 해이는 삼겹살 한접시 클리어했습니다!!! 넘나 맛있게 먹더라구요 ㅎㅎ
제가 먹어봐도 너무 맛있습니다!
새우소금이 감칠맛 역활을 톡톡이 하는군요~
래이는 학교에서 점심을 먹고 오는 관계로, 이따 저녁때 래이를 위해 삼겹살 또 한판 구워야겠어요~ㅎㅎㅎㅎㅎㅎ 점심땐 그냥 프라이팬에 구웠는데, 저녁땐 에어프라이기에 한번 돌려봐야겠습니다!
이렇게 오늘의 반찬걱정은 끝이네요 ㅋㅋㅋㅋㅋ
요리 못하는 주부를 위해 맛있고 편안한 삶을 선물해준 반님에게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이웃님들도 맛난 점심 드시고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