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음.. 오늘은 냉장고에 시금치가 많이 남는군요.
시금치 없애기용으로 파스타를 해먹어보았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먼저 시금치를 잘라야겠죠.
밑동을 자릅니다.
시금치를 다 잘라보았어요.
크림과 우유를 믹서기에 붓습니다.
시금치를 넣고
돌립니다.
오.. 초록초록하군요.
그 다음으로는 올리브유와 알프스 소금을 준비해서..
면부터 끓입니다.
면이 잘 끓었습니다.
그동안 고추 양파 마늘 썰어놓구요.
면을 식힙니다.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다가
베이컨도 넣고 볶습니다.
면을 넣고 볶다가
갈아놓은 시금치를 부어버립니다.
간을 맞춰봅니다.
오늘의 뒷 간을 담당할 히말라야 핑크소금과 인도 통후추입니다.
잘 끓여서
그릇에 담아냅니다.
완성이네요.
힘들었습니다.
별점은 제 음식이라 제가 안 주도록 하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