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유시민 작가 가 많이 나간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을 나쁘게만 보지 않습니다. 고의적인지 어떤지는 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런 사람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런 의견도 필요하고요. 유시민 작가가 그런다고 거대한 파도를 잠재울 수 있을까요?
중요한건 그 논의나 토론의 시점까지도 거래소는 거의 아무 견제도 받지 않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광풍은 그냥 지켜봐야 하는 것이었을까요?
작용과 반직용이 같이 나가는 법입니다.
김진화씨나 정재승박사의 토론 내용이 더 말이 안되는 내용이 많았는데 이곳은 유난히 유시민씨에게 박하네요.
RE: 가상화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