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나에게 했던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오늘도 하천을 걷고 뛰고 했습니다.
뛰는건 1분 걷는건 3분 이렇게 해서 안양 유원지 까지 갔다왔습니다.
운동시간은 40분정도 투자를 하였구요..
더 뛰고 싶었는데 이슬비가 내려서 급하게 집에 왔습니다.
이 사진은 저희집 앞에 인공습지 조성을 한다 했는데 완공된지 4개월정도 되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가보았네요
여기에 지나가는 아주머니께서 '어머나 , 황소개구리사네 아이구 무셔워' 이런 말을 하고 지나갔는데요..
궁금해서 자세히 들어보니 음음음응므음ㅇ믐으 으믕므음으므음 이런 소리가 나네요
이 다리를 통해서 집 갈라하였으나, 물이 많아서 다시 돌아가서 건넜습니다. ㅜㅜ
덕분에 운동 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