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 맞습니다. 자신을 비롯하여 항상 상대적인 모습을 생각치 못한다면 인간사를 살아가는데 계속 무언가가 덜커덕 거릴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삼국지도 반대로 생각해보고 결말과 연관지어 생각해 볼때는 촉나라의 인물 등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거리가 많이 있네요.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은 그런면에서 어떤분이 영웅비교기라고 이야기도 주신거 같아 일독을 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그쵸 맞습니다. 자신을 비롯하여 항상 상대적인 모습을 생각치 못한다면 인간사를 살아가는데 계속 무언가가 덜커덕 거릴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삼국지도 반대로 생각해보고 결말과 연관지어 생각해 볼때는 촉나라의 인물 등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거리가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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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teem essay @jjy의 샘이 깊은 물 - 아롱이와 다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