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에 있을 때부터 알고 계셨다니?! 그 아내분이 매우 민감하신 분인 것 같네요.
어떤 말로 위로가 되지 않을 거예요. 그냥 똑같이 대해주시는 게 가장 좋은 위로가 아닐까 싶어요. 친구가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니깐요.. 저도 가끔 친구들이랑 예전처럼 이야기 하면 그 자체로 너무 위로가 되더라고요. 그 친구가 위로의 말을 건내지 않아도... 그냥 위로 받는 느낌...
바로 그 느낌입니다! 그 친구 분께 제가 도움이 되었을면 좋겠네요..^^
R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