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벤트때 나누어 드릴
과일청을 만들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네요
ㅜㅜ 초보운전인 저는
살겠다고
이 아이까지 사다 붙히고 장을 보러
다녀왔어요 ~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엔 팔이 떨어질것만
같아서 ㅎㅅㅎ
이 공병들은 이벤트때 쓸 청을 담기위해
구매~!!
청 만들때 쓸 과일들과 설탕 @.@
위에 덮을 포장지와 노끈 @.@
와.. 저희 가족들하고 먹을려고 담글때는
슬렁슬렁 했는데 양이 많아지니 일이네요
@.@ 언니 동생도 먹고싶다고해서
더 분주하게 움직여야 할것 같아요 ㅜㅜ
지금은 잠깐 짬내서 글을 올리네요 @.@
이제 병소독하고 과일을 깨끗하게 씻어야
겠네요 @.@
저는 다시 일을 하러 사라집니다
살아서 모든청을 담글수 있도록 ...
기도합시다 하나님 부처님 알라신이시여~
@.@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