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너무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간것
같아요 @.@
그저께는 요즘 라이브영상과 여러 밋업등으로
앤블리님과 함께 제가 좋아하는
식당과 맥주집에서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죠^^
https://steemkr.com/kr/@annvely/meet-up-romi
(블리님 후기링크)
그리고 다음날인 어제는 스팀잇에서
나의 동갑내기 친구들을 만났어요.*
위안부할머님들에 대한 글을 쓰며
여러 활동을 하고 계시는
손 글씨로 시작해서 요즘에는 멋진 그림실력
까지 재능을 발휘하는 멋진친구
해물보쌈이라는 맛집에서
맛있는 식사도 하고
2차로 맥주집에서 스팀잇에 관한 이야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았어요^^
역시 동갑 친구들만의 공감대가
많아 좋았던것 같습니다 .*
소중한 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