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바로 시작합니다!!!
하필이면 그 영광스러운날
사장님께서 갑작스레 방문을 하십니다.
(아마 명절전이라 그런듯 싶네요.추석 전)
갑자기 오신것도 모자라 평소에 안하던 악수를 청하시며
눈을 맞추고 불편한점이 없는지 물으십니다.
이렇게 갑자기 방문하시는게 가장 불편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잘 참아냅니다.
그것도 모자라 저녁을 먹자고 하십니다.
하지만 전 상여자니까요!~
오늘 선약 있습니다~ 다음에 사주십쇼~~
합니다.
옆에 계시던 상무님 낯빛이 왠지 어둡습니다. ㅋㅋ
약속 안하고 오신 사장님 잘못이죠!!~ ㅋㅋㅋ
그렇게해서 저는 무사히 약속장소에 도착을 합니다.
혼자인 저를 배려하셔서
천상씨와 함께 오도록 배려해주셨지요!~
도착해서 떨리는 마음 부여잡고 거울을 보려고 하던 찰나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BGM)
환한 미소에 깊이 패인 보조개가 너무나 아름다우신
마스터님께서 먼저 등장 하십니다.
하얀 미니드레스를 입고 오셨는데...
마스터님 옆에 서니
저는 볼빨간 오징어가 돼버렸습니다. ㅋㅋㅋㅋ
사실... 소철님과 마스터님은
실물이 약 3.6 배 정도 예쁘고 잘생기셨습니다.
천상씨와 저의 점수를 합하여
지극히 객관적이다 라고 볼수 있겠네요 ㅎㅎ
소철님은 마치 에드워드 펄롱 처럼
웨이브진 앞머리가 참으로 잘 어울리셨습니다.
약 3분 정도의 어색한 시간이 있었지만
그 어색함은 술 한잔과 함께 꿀꺽 삼켜버립니다.
마스터님은 정말 여자가 봐도
너무 사랑스러운 분이었습니다.
처음 만남이지만 전혀 어색함이 없게
모든것에 정말 많은 배려를 해주셨어요~
그런데도 떨리는 마음은 쉽게 진정 되지 않았어요~
음식들이 나오긴 했지만
무슨 맛인지 전혀 느껴지지가 않았어요~
2시간 내내
넋을 잃고 마스터님께 집중했습니다.
재치있는 말솜씨는 기본이고
세련된 유머와 배우 못지않은 다양한 표정 연기로
대화의 품격을 높여주셨고
웃을때마다 깊게 패인 보조개로 매력 발산을
하시는데~ 정말 쓰러질뻔 했습니다!!~
스팀잇의 교주님과 그의 여인을 만나다니
지금 생각해도 정말 짜릿하네요!!.
소철님께서는 주조기능사 자격증을 소유하신 분이십니다.
그 시험엔 아마 소맥 타는 법도 들어가나봅니다.
정말 맛이 아주 끝내줍니다.
그날
수십잔의 소맥
을 맛있게 타주셨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1차에서만!!! ㅋㅋㅋ
그렇게 식사가 끝나고
우리는... 2차를 갑니다.
노래방으로... ㅋㅋㅋ
to be continued....
여기서 기프티콘 이벤트 하나 갑니다!!!
노래방에서 소철님께서 첫 스따뚜를 끊으셨습니다.
그 노래 제목은 뭘까요??
제목을 맞추시는 세분을 뽑아
스타벅스 음료 기프티콘을 보내드리겠습다!!!
혹 맞추시는 분이 없을 경우는
가장 재미있는 답을 적어주신 분을 세분을 뽑겠습니다!!
선착순 아닙니다!!!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
(tip: 평소 소철님의 이미지를 잘 생각해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