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제 단짝친구 사이에서 금기시 되는 단어가 있는데 그게 '할머니'거든요. 둘 다 할머니 생각하면 바로 울어서요. 가든님 글에 자꾸 할머니, 할아버지가 등장해서 부끄럽지만... 읽다가 몇 번 운 적이 있는데, 오늘 글을 읽고는 진심으로 부러운 마음이 듭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무 보고싶고요. 물론 울었고요. (좀 많이...)
할머니가 꾸신 좋은 꿈을 많이 사두신 것 같으니 앞으로 가든님에게 잘 보여야겠습니다. :-)
저와 제 단짝친구 사이에서 금기시 되는 단어가 있는데 그게 '할머니'거든요. 둘 다 할머니 생각하면 바로 울어서요. 가든님 글에 자꾸 할머니, 할아버지가 등장해서 부끄럽지만... 읽다가 몇 번 운 적이 있는데, 오늘 글을 읽고는 진심으로 부러운 마음이 듭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무 보고싶고요. 물론 울었고요. (좀 많이...)
할머니가 꾸신 좋은 꿈을 많이 사두신 것 같으니 앞으로 가든님에게 잘 보여야겠습니다. :-)
RE: 사사로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