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묘한 이야기' 진짜 좋아하는데, 특히 인트로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도 에피소드마다 인트로 스킵 안 하고 봤거든요. 인트로에 흐르는 음악이 제대로 웜업을 시켜준다고 해야 할까요? 잔잔하면서도 은근히 깔리는 불안, 이라는 소고님 설명에 '아, 그거다!'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소셜 네트워크'는 안 봤는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두 사람의 음악 때문에요!
제가 '기묘한 이야기' 진짜 좋아하는데, 특히 인트로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도 에피소드마다 인트로 스킵 안 하고 봤거든요. 인트로에 흐르는 음악이 제대로 웜업을 시켜준다고 해야 할까요? 잔잔하면서도 은근히 깔리는 불안, 이라는 소고님 설명에 '아, 그거다!'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소셜 네트워크'는 안 봤는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두 사람의 음악 때문에요!
RE: 요즘 듣는 음악: 트렌트 레즈너 & 애티커스 로스(Trent Reznor and Atticus R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