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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몇 번이나 돌려보았어요. 분리장벽 앞에 작가가 서있을 때 들리는 나레이션이 너무 슬프고 인상적이네요. 작가의 사진들도 다큐도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해요, 롸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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