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전국투어를 가신 부모님께서 진해 벚꽃구경을 하시고
오늘 현재 경주불국사를 방문하셨다는 소식입니다:)
역시나 트렁크에 짐이 가득하여 잠은 찜질방에 주무신다니
더열심히 일할 동기가 생겼습니다:)
부모님 캠핑카 2018년도에 사드리즈앗~!!
저번주만하더라도 누나,매형,조카가
방문하여 집에서 게 파티가 열렸습니다.
수산물시장에서 부모님이 쪄서 가져오셨습니다.
게로 배불르수 있다닛! 정신없이 잘라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게를 먹다가 치아 사이에 낀 기억이있어서
현재는 엄청 조심히 먹습니다 ㅎㅎㅎ
게만 있지않고 회도 한판있어서
매형과 고량주도 주고 받으며 즐거운 주말보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란것이 함정입니다. ㅎㅎㅎ
역시 매형은 우리집의 귀한손님! ㅋ
저도 언젠가 매형이 될때가 오겠죠?:)
부모님이 없는 집에 남겨진 제가 걱정 되었는지
누나의 전화 까지 왔습니다.
요즘 정신없이 일하느랴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스티미언님들도 정신없는 하루 보내고 계시나요?
지금 바쁜이유는 더좋은 날을 위한거니 우리 꾸준히 열심히 살아봐요!